다녀왔습니다.
저는 이제 당분간 못갈것 같군요.........^^;;
예초기돌리고......고추대 심어주고....
아하.......바로 요 자리지 말입니다.....
작년에 별장을 지으려다.......똥그란게 딸려서 못지었습니다. ㅠㅜ
부지런히 벌어와서 5년후에 꼭 지을겁니다. ㅎㅎㅎ
점심은 해먹기도 이제 귀찮아서.....요기서 먹습니다....."시인과 농부"
그럴싸...............하죠? ㅎㅎ 맛은......음......그냥 그렇다는.....
다만......모든음식이...... 유기농 직접재배에........
저 미니가마솥에 누릉지가 일품입니다......^^
소도 있고요.........ㅎㅎ
요녀석들은.......떼 놓고 가려했는데... 기어이 따라오더니......
일은 안도와주고...........요러고 논다는.........쳇~!
빨리 돈벌어서 별장지어서 .....여러분들 초대해야 하는데 말이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