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나이를 먹어가나..........찍어논 사진을 보면 손떨림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해서 장만한........
미니 삼각대 종결자 슬릭 미니II .
용산등지에 돌아다니다 보면 매장 디스플레이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삼각대입니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 슬릭은 필터로 유명한 겐코에서 나온 삼각대 브랜드.
작은 수평계도 달려 있고 1만2천원대 저렴한 가격에 파우치 포함에 가격대비 상당히 견고하고 정밀합니다.
랩탑.......
다섯번째 바이오입니다.
바이오는 원래 다섯개 사야 합니다.
BUY 5 ........ㅎㅎㅎ
힌지부분 전원스위치부 디자인은 전에 고급기종에 적용하던 방식을 보급기종에도 적용 했네요.
뭐랄까 전의 얄쌍하고 간지나는 디자인은 온데 간데 없고
둥글 뭉글해 졌지만 가격은 좀 착해진것 같습니다.
가방,마우스,헤드폰 행사에 땡겨 지른............ㅡㅜ
사이버 샷
T-99 입니다.
뭐 그럭저럭한 카메라입니다.
3rd 바이오 하드가 드륵드륵 거리길래 하드도 몇개 샀습니다.
외장하드 케이스도.........^^
뒤늦게 원피스 폐인이 된 아들을 위한 선물.
엑스페리아 X10 MINI
5년된 아들놈 핸폰이 이젠 키가 안눌린다능........
해서 CRM센터에서 저렴하게 기기변경 해줬습니다.
밧데리카바도 2개 더 들어있고.....헤드폰도 상당히 음질이 좋더군요.
안드로이드2.1,작은화면,부족한 내장 메모리 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심플한 기능과 뛰어난 음질, 착한 가격, 등등전 상당히 맘에 들더군요. ^^
슬라이드형 QWERTY자판의 PRO도 있지만 전 슬라이드가 덜렁거려 싫습니다.
저 작은 화면으로 무슨 인터넷을 한다고......QWERTY자판의까지........ㅎㅎㅎ
요놈은 일단 장착을 해버려서........케이스만 있습니다.
짜이즈 UV 필터....
그동안 쌓아논 포인트로 질러 줬습니다. ^^
이제 휴가도 하루 남았습니다. ㅋ